지난번 제가 정기예금 넣으실 거면 12일 한국은행 금리 인상 발표를 보고 더 높은 정기예금으로 1년 가입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는데요. 기다리는 동안 파킹통장에 넣어서 이자를 받으면 좋을 것 같아 2022년 10월 6일 기준 제가 찾은 OK저축은행의 OK세컨드통장 최고 금리 3.5%로 세입자에게 받은 돈 천만 원을 넣었답니다.
그리고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말했더니, 혼자 열심히 모아온 돈 2천만 원이 보통 입출금 통장에 넣어져 있다는 거에요. 저희 집 남편은 저축을 좋아하고 알뜰살뜰 돈 모으는 것을 좋아해서 남편 월급은 남편이 모으고 있답니다. 2천만 원을 모은 것은 좋지만 보통 입출금 통장에 넣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. 12월에 종부세가 얼마 나올지 몰라 정기예금에 넣기는 어려웠다 하더라고요. 12월에 쓸 돈을 거의 이자도 안 나오는 곳에 넣기는 아까워서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높은 이율을 주는 파킹 통장에 대해 알아보고 저희 남편처럼 보통 입출금 통장에 목돈을 넣고 있는 분들에게 ...